[BMW E39 M5] 차량 구매

2017.07.03 20:23 from old timer

 

 낙향한 지도 어느 덫 1년이 다 되어 간다. 그동안 E36 M3를 타고 왕복 90km의 거리를 출퇴근 하다보니, 출근하기 전부터 지쳐버리고 퇴근하고 나면 집에 돌아올 자신이 없어 몇 달 전부터 세단을 알아보다가 결국 E39 M5를 데려오게 되었다.


 

 

 

 

 값을 치른 뒤, 이 녀석을 데리고 집에 다다를 때쯤 밥 달라고 울기 시작한다. 

 


 

 

 

함께 하는 첫 저녁식사. V8 5000cc라는 명색이 무색하지 않을 만큼 끝내주는 먹성이다.


 

 

 

 

 식사를 마친 후 목욕재계하며 앞으로 이 녀석과 함께 할 시간을 기대해본다.
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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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Ryujockey 트랙백 0 : 댓글 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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